[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가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이 참석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다.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오펜하이머'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등 이름만으로도 전율을 일으키는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과 역작 탄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5일 개봉.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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