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샤를리즈 테론 “딸과 몇 달 전 韓 방문, 다시 와서 기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디세이’ 샤를리즈 테론 “딸과 몇 달 전 韓 방문, 다시 와서 기뻐”

스포츠동아 2026-08-03 10:24:06 신고

3줄요약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오디세이’ 감독과 배우들이 내한 소감을 말했다.

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는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그리고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하게 된 소감에 대해 “오게 돼 영광이다. 한국에 와서 너무 좋다. 오랫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한국에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맷 데이먼은 “10년이 지났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그 당시에 어디 가고 싶은지 이야기를 하면서 한국을 언급했었다. 오늘 와서 기쁘다”라고 말했고, 샤를리즈 테론은 “몇 달 전에 사실 한국에 왔었다. 딸과 함께 놀러 왔다. 한국의 문화를 사랑하고, 이곳의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한다. 다시 올 수 있고 특히 ‘오디세이’로 오게 돼 기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그린다. 오는 5일 개봉.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