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설을 하루 만에 스스로 거짓이라 밝혔다. 사진을 공개하고 열애를 인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가 다음 날 돌연 말을 바꾼 것이다.
열애설 번복 과정
한서희는 1일 자신의 SNS에 외국인 모델 아서 모레노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하루 뒤인 2일에는 두 사람의 만남을 인정하는 듯한 글을 남겨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논란이 커지자 한서희는 태도를 바꿔 실제 연애 관계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릴스 영상 촬영을 위해 만난 자리였을 뿐이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모레노는 누구
아서 모레노는 뉴욕에 거주하는 24세 프랑스 출신 모델로 알려졌다. 이번 촬영 출연료는 200만원에서 237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한서희는 2016년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와 LSD를 투약한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3년 모든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상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왜 처음부터 열애를 인정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굳이 해명할 필요 없는 일을 스스로 논란으로 키웠다는 지적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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