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시 남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3일 오전 8시 20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165-10 소재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 남구는 화재에 따른 유독가스 및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긴급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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