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 우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 우승

연합뉴스 2026-08-03 08:18:55 신고

3줄요약
우승을 차지한 최근환-권도윤과 크루들 우승을 차지한 최근환-권도윤과 크루들

[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인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환-권도윤은 2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폭염을 이겨내고 3시간 동안 84랩을 달려 1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김재정-최철현(DMZ·76랩)보다 무려 8랩이나 앞서는 월등한 레이스를 펼친 최근한-권도윤은 이번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챙기며 3개 대회(1R 3위·2R 3위·3R 1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스타트 장면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스타트 장면

[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환-권도윤은 "더운 날씨에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날씨에 머신이 버틸 수 있도록 쿨링 세팅에 집중해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라며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즈2에선 조예찬-홍준기-염기태(AXIS 레이싱)가, 마스터즈3에선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마스터즈N에선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비앙코웍스 레이싱팀)가, 마스터즈N-evo에선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이 나란히 우승했다.

horn9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