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당내 인사를 두고 "공당에서 한밤중에 선출된 대통령 후보를 배제하고 후보교체를 시도한 者들을 그대로 두고 해당행위를 논할수 있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런 者들이 중진 행세를 하면서 휘젓고 다니니 그당이 온전 할수 있겠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싯점에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로 징역 15년이나 선고된 者를 대선후보로 교체 시도한 놈들 중 한 놈은 감옥 갔는데 교체를 주도한 중진 놈들, 상황실장으로 내정되어 한덕수 캠프에 미리가 설치던 놈, 경선 중인데 언론에 나가 한덕수 옹립을 주장하던 놈들"이라고 지적하며 "이놈들이 아직도 중진이라고 거들먹 거리며 또 정당하게 선출된 당대표까지 물러 나라고 떠들어 대고 있으니 그당은 참 후안무치한 者들만 있는 몹쓸 당"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者들을 모두 쳐내야 그당이 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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