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부산·울산·경남 지역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2일 경남 경남 창원시 창원대학교에서 이 같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2만5189표를 받으며 1위를 자리를 탈환했다.
김민석 후보는 2만3675표를 받으며 1500표 차로 정 후보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송영길 후보는 5129표를 얻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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