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전수학문학관 ‘탐구관’에서 분수의 원리를 탐구하고 있다. 대전수학문학관 제공
대전수학문화관은 22일까지 학생 및 학부모, 시민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수학체험관 자유관람을 운영한다.
대전수학문화관은 다양한 수학 콘텐츠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실내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150여 종의 수학 콘텐츠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리사주 곡선 등 수학과 타 학문이 융합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융합관, 분수 게임 등 수학의 기본 원리를 탐구하는 탐구관, 디지털 교구를 활용해 미래형 수학을 경험하는 미래관, 놀이를 통해 수학을 배우는 놀이관, 지오픽스 등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대전수학문학관은 체험관 파헤치기 활동지, 앱을 활용한 융합매스투어, 눈을 푸는 퀴즈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휴관일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이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중심 콘텐츠를 통해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승찬 기자 dde06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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