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1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 없이 흥행 질주 중이다. 특히 1100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를 이뤄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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