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혜주의 둘째 아들이 눈을 감고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유혜주는 지난달 19일 둘째를 출산했다. 그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며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태어날 때 보니 유준이와 똑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
유혜주는 출산 후 갑작스러운 부친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짱아를 낳고 산후조리 중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비보를 접해 급히 부산에 다녀왔다”며 “많은 분의 위로 속에서 아버지의 장례를 잘 치르고 돌아왔고, 지금은 다시 조리원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9년 항공사 승무원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 유준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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