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안보현이 유튜브와 예능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하며 작품 밖 꾸밈없는 매력을 공개한다.
2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에는 안보현과 정은채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분을 드러내고 연기와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눈다.
안보현은 정재형이 차린 식탁을 사이에 두고 배우로 살아온 시간과 삶을 대하는 태도도 밝힌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강한 이미지와 다른 섬세하고 다정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 10분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안보현은 탄탄한 체력과 운동 신경을 앞세워 몸을 아끼지 않는 활약을 펼친다.
앞선 출연에서 승부욕과 반전 예능감을 보여줬던 그는 이번에도 ‘런닝맨’ 멤버들과 유쾌한 호흡을 맞춘다. 각종 미션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건강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안보현의 유튜브 출연은 6일에도 이어진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는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만나 편안한 대화를 나눈다.
안보현은 재치 있는 반응과 소탈한 입담으로 배우가 아닌 평소 모습을 보여준다. 유튜브와 예능을 오가는 연속 출연을 통해 새 작품 공개를 앞둔 기대감도 끌어올린다.
한편 안보현은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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