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전기자전거 배터리 수리 창고 화재 현장.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44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전기자전거 배터리 수리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접수 35분만인 오후 3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컨테이너 한 채가 전소하고 전기자전거와 공구 등이 소실되며 2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창고 내부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