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DAY6 영케이의 신곡 ‘Shut The Door’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로 주목받고 있다. 10CM, 소란, 리센느 미나미, 아이브 리즈 등이 함께한 이 챌린지는 안무보다 보컬에 방점을 둔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영케이는 지난달 27일 정규 2집 ‘YOUNGEST’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발표했다. 신곡 활동과 함께 공식 SNS에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가장 먼저 힘을 보탠 것은 같은 DAY6 멤버 원필이었다. 이어 레드벨벳 웬디, 우즈, 10CM, 폴킴, 정승환 등이 ‘Shut The Door’의 후렴을 함께 소화했다. 특히 웬디와 함께한 영상은 고음 파트를 살린 버전으로 공개됐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과 정수, ITZY 리아, 아이브 리즈, 리센느 미나미, 드래곤포니 안태규 등도 챌린지에 참여했다. 소속사와 활동 장르가 다른 뮤지션들이 영케이의 노래를 각기 다른 음색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Shut The Door’는 지친 마음을 잠시 닫아두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영케이가 작사를 맡고 작곡가 이우만과 함께 작곡했다.
약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정규 앨범을 낸 영케이는 음악방송과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오는 14~16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Young K Solo Tour <YOUNGEST>’를 연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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