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붐이 첫째 딸 윤서를 처음 공개한 이유와 3세 윤서의 남다른 먹성을 밝힌다.
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등산과 식사 자리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앞서 윤서는 고사리와 시금치 등 나물 반찬을 즐겨 먹으며 ‘먹짱 아기’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유세윤과 양세형이 만든 유니짜장도 야무지게 먹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를 오르며 사과를 먹고 주스를 마시는 윤서의 ‘먹방 등산’이 공개된다. 한 걸음씩 산을 오르면서도 간식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저녁 식사에서는 미역국과 고사리, 콩나물 반찬을 맛있게 먹는다.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곧바로 따라 맛보고, 불고기를 먹은 뒤에는 만족한 듯 박수를 친다.
붐은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와 처음 촬영한 소감도 밝힌다. 육아 예능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딸을 공개하기로 결심한 이유도 직접 설명한다.
장동민은 시우가 계속해서 “아빠 봐봐”라고 외치자 쉴 틈 없이 반응하며 웃음을 더한다.
붐과 윤서의 첫 방송 촬영기와 네 아이의 물놀이는 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