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전 1시 5분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 1973명을 동원했다.
이는 전날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이뤄낸 결과이자 1100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를 이뤄냈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으로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맞서며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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