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밤사이 최저 30도 안팎…낮 최고 36도 무더위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일요일인 2일 강원지역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33∼35도, 산지 31∼32도, 동해안 35∼36도로 예보됐다.
밤사이 동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도 계속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최저기온은 강릉 30.2도, 삼척 30도, 양양 29.8도, 속초 29.6도, 고성 간성 29.5도, 동해 29.4도, 속초 설악동 28.3도를 기록했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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