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3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삼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다.
불은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는 무설전 건물에서 났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사찰 내 다른 시설이나 건물로 연소 확대할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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