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진선규, "오늘부터 커플 트로피 1일"… 감동 소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진선규, "오늘부터 커플 트로피 1일"… 감동 소감

메디먼트뉴스 2026-08-01 12:47:32 신고

3줄요약
진선규SNS
진선규SNS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신혼 때부터 꿈꿔온 순간"… 진선규, 박보경 수상에 오열

1일 진선규는 개인 SNS를 통해 같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는 날이 오길 바랐다며 배우 부부로서 신혼 때부터 꿈꿔왔던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육아를 하며 오랜 시간을 참고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감격의 소회를 전했다.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배우 박보경은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박보경이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하는 동안 객석에 있던 진선규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큰 화제를 모았다.

"더 겸손한 배우 부부 될 것"… 커플 트로피 공개

진선규는 결혼식 이후 두 번째로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부부가 나란히 품에 안은 청룡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하며 오늘부터 다시 1일이 된 커플 트로피가 예쁘게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당시 박보경 역시 수상 소감에서 자신보다 더 울고 있는 진선규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커플템이 생겼다고 재치 있게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0년 결실을 맺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진선규는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을 덧붙였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