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상상을 뛰어넘는 먹성과 쉼 없는 활동 욕심을 털어놨다.
7월 3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진영, 죠지, 이상준, 영케이가 출연해 음악과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영케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다시 돌아온 계절’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그는 작품의 주인공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허남준의 부탁으로 OST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토크에서는 남다른 먹성도 공개했다. 영케이는 “양꼬치 49개, 만두 60개, 라면 7봉, 햄버거 6개, 치킨 3마리까지 먹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데이식스는 KSPO DOME과 고척스카이돔,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케이는 “아직 체력이 남아 있는 것 같다”며 “활동할 수 있을 때 더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첫 솔로 투어 계획도 공개했다. 영케이는 인천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데뷔곡 ‘날 떠나지마’부터 신곡 ‘WET’까지 무대를 이어갔고, 죠지는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상준은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목표를 전하며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