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WHO)가 세계적인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빅히트 뮤직이 1일 밝혔다.
'후'는 지난달 30일 스포티파이에서 재생 수 25억 회를 돌파했으며, 이는 지민의 솔로곡을 통틀어 자체 최다 기록이다.
2024년 7월 발매한 '후'는 힙합 알앤비(R&B) 장르로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함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은 노래다.
이 곡은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2위(2024년 8월 3일자)에 오른 뒤 총 33주 동안 차트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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