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의회는 13대 전반기에 의원연구단체 8개가 활동한다고 1일 밝혔다.
도의회 운영위원회는 경남미래교육연구회(회장 박준호)·경남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회장 김진기)·경남문화관광활성화 연구회(회장 양해영)·경남지역문화미래전략연구회(회장 김창우)·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회장 박진현)·경남배움터혁신연구회(회장 김영록)·경남도시공간전략연구회(회장 박해영)·지방의회운영혁신연구회(회장 이관맹)를 전반기 연구단체로 승인했다.
각 연구단체는 미래교육, 통합돌봄, 문화관광, 지역문화, 인재 양성, 배움터 혁신, 도시공간, 지방의회 혁신 등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의회는 연구결과가 조례 제·개정,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 예산 심사 등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연구 활동을 적극 뒷받침한다.
박준 의장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의원 연구 활동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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