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국제뉴스) 손영 기자 = 후지모리 게이코 페루 신임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동쪽 약 300km 떨어진 지진 피해 지역인 후안카요 외곽의 총고스 바호 지역 펌푸야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페루 정부는 지난 18일 발생한 지진으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약 50채의 가옥이 파괴된 중부 안데스 지역 마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일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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