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일 전북은 맑고 덥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32∼35도까지 올라 덥겠다.
도내엔 지난달 19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뒤 14일째 지속하고 있다.
아침에는 일부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외출 시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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