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토요일인 1일 충북은 무더위 속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7.5도, 충주 25.2도, 제천 22.9도, 진천 23.5도, 옥천 25.3도, 추풍령 25.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33∼36도까지 오르겠다.
현재 청주 동·서부에 폭염경보가, 이 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 단양을 제외한 도내 전역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청주·충주·제천·단양·증평·진천의 경우 지난밤 열흘째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가능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면서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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