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최근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오토바이를 몰며 행인을 조롱하는 영상이 공분을 산 데 이어, 킥보드를 탄 중학생들이 임산부와 노약자의 얼굴에 무차별로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행인과 약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무차별 위협과 폭력 행위는 철없는 청소년들의 '일탈'로 치부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 사건 발생 당시 이야기를 듣고, 무법 청소년들의 실태를 짚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이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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