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9시 14분께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 기안동의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해당 아파트 세대 창문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불이 나자 8층 세대에 있던 2명을 포함,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