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전KPS는 지난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신입사원 252명 입사식을 열고, 미래 에너지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이어 본사 인근 인재개발원에서 각 직무별 프로그램에 맞춘 합숙교육에 돌입했다.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기본교육을 비롯해 사무·전기·기계 등 직무에 맞는 전문교육을 거쳐 전력 산업계의 한 축을 담당할 에너지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김홍연 사장은 입사식에서 “한전KPS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 여러분이 이곳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과 실패 모두가 회사 전체의 성장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들이 직접 신입사원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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