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잠실] '손등 사구' LG 문정빈 하루 만에 라인업 복귀, 송찬의가 4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잠실] '손등 사구' LG 문정빈 하루 만에 라인업 복귀, 송찬의가 4번

일간스포츠 2026-07-31 16:54:24 신고

3줄요약
LG 문정빈. 사진=구단 제공

손등 사구로 하루 휴식했던 LG 트윈스 문정빈(23)이 하루 만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문정빈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문정빈은 지난 29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8-16으로 뒤진 6회 말 1사 1·2루 키움 김선기의 2구째 시속 143㎞ 직구에 왼 손등을 맞았다. 염경엽 LG 감독은 맞는 순간 큰 부상을 걱정했으나, 다행히도 X-레이 및 CT 검사에서 단순 타박상을 진단을 받았다. 
공에 맞은 문정빈의 왼 손등. 사진=티빙, KBS N 스포츠 제공

그러나 염 감독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30일 키움전에 문정빈에게 휴식을 줬다. 

LG는 문정빈이 라인업에 복귀해 타선의 힘을 한층 강화했다. 문정빈은 올 시즌 44경기에서 타율 0.331 10홈런 33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달 OPS(출루율+장타율)은 1.172로 높다. 

전날 역전 결승 홈런을 터뜨린 송찬의가 이틀 연속 4번 타자를 맡는다.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문정빈(1루수)-오지환(유격수)-문보경(3루수)-이주헌(포수)-구본혁(2루수)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송승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