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중국 남성이 화제입니다.
중국 산시성 통촨에서 꼬치구이 식당을 운영하는 마젠핑(48) 씨인데요.
중국 SNS에 올라온 마 씨의 영상을 보고 네티즌들은 "쌍둥이 아니냐", "식당 이름을 '스페이스X 바비큐'로 바꿔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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