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해외 거래처와 꾸준히 거래하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을 겨냥해 해외 송금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전용 프로모션이 나왔다.
해외 대금 정산 과정에서 사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은 불투명한 환율 우대율, 각종 송금 수수료, 전신료 등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비용이다. 유트랜스퍼Biz는 이 같은 부담을 줄이기 위해 3개월 한정으로 ‘외환 방어 3종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사업자 회원은 세 가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먼저 기존에 이용하던 은행의 송금확인증을 제출하면 유트랜스퍼Biz가 그보다 더 높은 우대 환율을 제공하는 ‘100% 환율 보장제’를 적용한다. 여기에 신규 가입 즉시 첫 해외 송금 건에 대해서는 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첫 송금 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외환 거래 신고 및 관세 환급과 관련된 리스크를 점검해 주는 ‘세무사·관세사 1:1 무료 상담’도 포함됐다. 복잡한 외환 규제와 통관·관세 절차를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영세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트랜스퍼Biz 측은 특히 수입 거래 규모가 클수록 환율 우대와 수수료 조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커지는 만큼, 고환율 국면에서 사업자들의 외화 결제 부담을 눈에 띄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모션 신청 및 상세 내용은 유트랜스퍼Biz 공식 홈페이지 내 안내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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