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피어는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맥스서밋 2026’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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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서밋은 마케팅과 광고, 애드테크 산업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장 변화와 실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올해는 ‘The AI Era: What Wins - WHY, HOW, SYSTEM, MARKET’을 주제로 열린다. AI 시대에 브랜드와 전략, 크리에이티브, 고객 이해, 성장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논의한다.
애피어는 행사 첫날인 8월 3일 ‘AI 시대, 고객 경험은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주하 애피어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세일즈 총괄이 연사로 나선다.
이 총괄은 개인화를 넘어 AI가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에이전틱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중심으로 AI 시대 브랜드와 고객의 소통 방식 변화를 설명할 예정이다.
패션과 뷰티, 식음료 등 주요 산업 브랜드가 AI 기반 고객관계관리(CRM)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끈 사례도 소개한다.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AI가 고객 참여와 성과 창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다룬다.
애피어는 행사 기간 현장 부스도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애피어의 AI 기반 풀퍼널 솔루션과 CRM 전략, 이를 활용한 고객 경험 혁신 및 비즈니스 성장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주하 총괄은 “AI는 개인화를 넘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에이전틱 AI가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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