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보강근이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인해 기둥 32개 중 19개(60%)에서 빠진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에 LH는 부실 공사의 책임을 물어 GS건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
손해배상 청구금액 규모는 1738억여원.
붕괴 원인은 설계, 시공, 감리 등 ���체적 부실의 결과라는 것이죠.
현재 69.4% 가량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28년 8월 31일에 공사 종료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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