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사순문 군수가 국회를 찾아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사 군수는 전날 국회를 방문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와 차규근·안도걸·신정훈·문금주 의원 등을 만나 지역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주요 국책 사업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국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확정, 장흥 어촌뉴딜 3.0 공모사업 선정,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추진 등도 건의했다.
사 군수는 "민선9기의 출발은 장흥의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와 국가사업 유치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국회,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