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봉하는 ‘사랑의 하츄핑’이 극장가 내외 관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는 극장판 신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두고 프리미어 상영회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8월5일 개봉하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판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다. 전편이 주인공 로미의 성장기를 그렸다면 이번 작품은 엄마의 사랑과 가족애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SAMG엔터는 8월1~2일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CGV 일부 극장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열고 관람객 전원에게 한정판 책갈피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용산아이파크몰·동탄 등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김포공항·동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주인공 하츄핑의 개봉 전 무대인사도 진행한다.
오는 8월30일까지는 롯데월드타워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영화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굿즈와 대표 IP 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포토타임과 티니핑 싱어롱, SNS 인증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SAMG엔터는 영화 개봉과 연계한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은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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