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김도현 男3쿠션 랭킹 첫 톱10 진입…이보라는 18→1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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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김도현 男3쿠션 랭킹 첫 톱10 진입…이보라는 18→11위로

MK빌리어드 2026-07-31 10:49:01 신고

3줄요약
1
대한당구연맹 캐롬랭킹 공지,
김도현(347점) 16→7위,
허정한 조명우 최완영 1~3위
세계1위 조명우를 물리치고 인천광역시장배에서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18세22일) 기록을 세운 김도현이 랭킹에서도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허정한은 26점차로 1위를 지켰고, 4강에 진출한 최완영이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女우승 이보라 11위…박세정 허채원 김하은 1~3위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이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성적을 반영해 최근 공지한 남자3쿠션 랭킹에 따르면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3)은 우승 포인트 90점을 추가, 총점 347점으로 종전 16위에서 7위로 무려 9계단 상승했다. 올해 18세인 김도현이 전국랭킹 톱10에 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허정한(경남)이 599점으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572점으로 2위였다. 공동3위에 입상한 최완영(광주, 463점)과 김행직(전남, 진도군, 422점)이 3, 4위를 맞바꿨다. 안동시장배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8강에 오른 허진우(충북, 359점)이 8위에서 5위로 상승했고, 이어 6위 이범열(시흥시체육회, 355점) 8위 강자인(충남체육회, 334점) 9위 손준혁(부천, 331점) 10위 최호타(전남, 327점) 순이었다.

여자3쿠션 랭킹에서는 ‘3강’ 박세정(경북, 698점) 허채원(서울, 558점) 김하은(남양주, 438점)이 1~3위를 유지한 가운데 백가인(충남, 411점)과 채승은(인천, 384점)이 4, 5위로 한계단씩 상승했다. 선수등록 6년만에 처음으로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한 이보라(울산, 330점)는 종전 18위에서 11위로 7계단 올라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男3쿠션 랭킹-2026년 7월27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허정한(599, --)

△2위=조명우(573, --)

△3위=최완영(463, 1계단▲)

△4위=김행직(422, 1계단▼)

△5위=허진우(359, 3계단▲)

△6위=이범열(355, 1계단▼)

△7위=김도현(347, 9계단▲)

△8위=강자인(334, 1계단▼)

△9위=손준혁(331, --)

△10위=최호타(327, --)

△11위=정역근(325, 5계단▼)

△12위=김현우(320, 1계단▼)

△13위=김건윤(317, 1계단▲)

△14위=송현일(308, 3계단▲)

△15위=박수영(302, 7계단▼)



[女3쿠션 랭킹-2026년 7월27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박세정(698, --)

△2위=허채원(558, --)

△3위=김하은(438, --)

△4위=백가인(411, 1계단▲)

△5위=채승은(384, 1계단▲)

△6위=염희주(380, 2계단▼)

△7위=최다영(378, --)

△8위=정수인(356, 2계단▲)

△9위=최윤서(334, 2계단▲)

△10위=김아리(332, 1계단▼)

△11위=이보라(330, 7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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