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347점) 16→7위,
허정한 조명우 최완영 1~3위
허정한(경남)이 599점으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572점으로 2위였다. 공동3위에 입상한 최완영(광주, 463점)과 김행직(전남, 진도군, 422점)이 3, 4위를 맞바꿨다. 안동시장배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8강에 오른 허진우(충북, 359점)이 8위에서 5위로 상승했고, 이어 6위 이범열(시흥시체육회, 355점) 8위 강자인(충남체육회, 334점) 9위 손준혁(부천, 331점) 10위 최호타(전남, 327점) 순이었다.
여자3쿠션 랭킹에서는 ‘3강’ 박세정(경북, 698점) 허채원(서울, 558점) 김하은(남양주, 438점)이 1~3위를 유지한 가운데 백가인(충남, 411점)과 채승은(인천, 384점)이 4, 5위로 한계단씩 상승했다. 선수등록 6년만에 처음으로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한 이보라(울산, 330점)는 종전 18위에서 11위로 7계단 올라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男3쿠션 랭킹-2026년 7월27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허정한(599, --)
△2위=조명우(573, --)
△3위=최완영(463, 1계단▲)
△4위=김행직(422, 1계단▼)
△5위=허진우(359, 3계단▲)
△6위=이범열(355, 1계단▼)
△7위=김도현(347, 9계단▲)
△8위=강자인(334, 1계단▼)
△9위=손준혁(331, --)
△10위=최호타(327, --)
△11위=정역근(325, 5계단▼)
△12위=김현우(320, 1계단▼)
△13위=김건윤(317, 1계단▲)
△14위=송현일(308, 3계단▲)
△15위=박수영(302, 7계단▼)
[女3쿠션 랭킹-2026년 7월27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박세정(698, --)
△2위=허채원(558, --)
△3위=김하은(438, --)
△4위=백가인(411, 1계단▲)
△5위=채승은(384, 1계단▲)
△6위=염희주(380, 2계단▼)
△7위=최다영(378, --)
△8위=정수인(356, 2계단▲)
△9위=최윤서(334, 2계단▲)
△10위=김아리(332, 1계단▼)
△11위=이보라(330, 7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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