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전국 92개 시군구서 '치매관리 주치의' 만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달부터 전국 92개 시군구서 '치매관리 주치의' 만난다

연합뉴스 2026-07-31 10:32:07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는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현재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확대하고, 치매관리주치의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늘린다고 31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치료하고 관리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 시행된 이후 올해 6월까지 약 7천명의 환자가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치료와 관리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보다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시범사업 공모를 전국으로 확대해 이번에 참여 기관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최봉근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치매 환자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cind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