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고객 참여형 캠페인 ‘청피GO!(이하 청피고)’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러닝크루 SMRC를 선정하고, 피자 20판과 브랜드 굿즈를 전달하며 특별한 만남을 이어갔다.
‘청피고’는 청년피자가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고객이 직접 자신의 사연을 보내면, 브랜드가 그 현장을 찾아가 제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 경품 제공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며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경험 중심’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3회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러닝크루 SMRC는 무더운 여름에도 가을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러닝 모임이다. 사연을 보낸 크루원은 “더위에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며 “청년피자와 함께 크루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응원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청년피자는 이 사연에 응답해 훈련 현장을 직접 찾았다. 현장에서 피자 20판과 브랜드 굿즈를 전달했고, 훈련을 마친 크루원들은 함께 피자를 나누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크루원들은 올여름 흘린 땀과 앞으로의 도전을 이야기하며 피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피자는 ‘청피고’를 통해 병원 의료진, 교사, 러닝크루 등 다양한 고객의 일상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먼저 찾아가는 경험을 확대해 공감과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청피고’를 통해 고객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직접 만나고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함께하며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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