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뉴스=김소희 기자] 네이버가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300여 개 펫 브랜드가 참여하는 ‘펫 메가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힐스’, ‘로얄캐닌’, ‘나투어리베’, ‘동원펫’ 등 국내외 대표 펫 브랜드가 참여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라면 필수적인 펫푸드부터 고양이 모래 등 위생용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번 ‘펫 메가위크’을 비롯해 반려인들의 니즈에 맞춘 다채로운 기획전을 진행하는 한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펫 바우처’를 통해 더욱 개인화된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선착순 쿠폰, 릴레이 브랜드데이부터 1000원 체험딜까지
이번 메가위크 기간에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6시 하루 두 차례 선착순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7%, 10%, 15%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매일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를 선보이는 브랜드데이도 이어진다. 반려인에게 인기 있는 펫 바우처 참여 브랜드는 물론, 떠오르는 펫 브랜드의 개성 있는 상품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매일 새로운 상품을 1,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한정수량 체험딜도 함께 운영되어, 새로운 단골 스토어를 발견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는 추첨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주요 상품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 ‘반려인 맞춤’ 쇼핑 혜택 주는 펫 바우처도 인기 ... 파트너 브랜드 신규 구매자 수도 20% ↑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페스룸’, ‘본아페티’, ‘세이펫’, ‘한국마즈펫’ 등 네이버 펫 바우처의 주요 파트너 브랜드가 다수 참여해 시너지를 낸다. 펫 바우처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가 반려동물 정보를 등록한 뒤 펫 바우처 파트너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하면 추가 적립 및 할인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쇼핑 서비스다.
펫 바우처는 사료, 영양제, 위생용품 등을 자주 반복해서 구매하는 반려인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번 7월 기준 펫 바우처의 이용자 수와 파트너 브랜드 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3배, 7배 증가했다.
파트너 브랜드의 신규 구매자 수도 참여 이전 대비 평균 20% 증가하는 등, 펫 브랜드가 바우처 혜택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효과도 확인됐다. 실제로,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이나바코리아’는 펫 바우처 혜택 제공 이후 신규 구매자 수가 약 120% 증가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반려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네이버쇼핑에서 다채로운 상품을 발견할 수 있는 펫 메가위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혜택과 특색 있는 프로모션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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