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여름철 축산농가 피해 대응 동물의료지원반 가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시, 여름철 축산농가 피해 대응 동물의료지원반 가동

연합뉴스 2026-07-31 09:52:04 신고

3줄요약
가축 질병 방역활동 가축 질병 방역활동

[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여름철 폭염과 질병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동물의료지원반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과 군·구 위촉 공수의, 지역 축산농협 소속 수의사로 2개 동물의료지원반을 편성했다.

동물의료지원반은 강화군과 강화군 외 지역에 각각 투입된다.

축산농가가 군·구청을 통해 지원을 요청하면 현장에 출동해 가축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임상관찰을 통해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피해 농가의 가축에 대해 긴급 의료지원을 하고 동물용 의약품과 방역물품도 지원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올해 1월 기준 인천지역 축산농가는 총 766가구이며 기초단체 중에서는 강화군이 613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축별 축산농가 수는 한육우 562가구(1만7천560마리), 젖소 85가구(2천527마리), 돼지 13가구(2만4천494마리), 닭 91가구(75만9천432마리) 등이다.

sm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