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먹잘알’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드디어 모인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이 한 자리에 모인다.
구성환과 이선민은 초복을 맞아 몸보신을 위한 본격적인 요리 준비에 나선다. 이선민은 구성환의 앞치마까지 입고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그의 주방에 일일 요리 보조로 입성한다. 그는 “영광입니다, 형님!”을 외치며 여전히 빛을 발하는 주방의 모습에 감탄한다. 주방을 꽉 채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마치 맛집 사장님 같은 진지한 열정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요리 준비에 빠져 있던 때, 현관 밖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자 구성환은 “내 동생 ‘영이(?)’가 왔다!”라며 달려 나간다. ‘영이’의 정체는 바로 김신영. 김신영은 거대한 보따리를 들고 거친 숨을 내쉬며 구성환의 집에 들어선다. 구성환과 김신영은 먹는 행복의 참의미를 실천하는 ‘먹남매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특히 유명한 ‘집순이’인 김신영이 구성환과 이선민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감행한 것은 물론, 커다란 짐까지 들고 5층 계단을 오른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공개된 사진 속 계단을 등반하고 만신창이가 된 김신영의 모습과 보따리에 시선이 쏠린 구성환, 이선민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만남이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오늘(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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