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이기택에게 멤버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문세윤은 “오늘 막내 안 온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냈다.
막내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딘딘은 “이별했대”라며 능청스럽게 루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기택은 손사래를 치며 해명에 나섰고, 직접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멤버들은 여름을 맞아 특별한 바캉스를 떠난다. 제트보트 탑승을 비롯해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미션에 도전하며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누리꾼들은 “앞머리 내리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딘딘 입담 역시 웃기다”, “이기택 헤어 변신 이유가 궁금하다”, “여름 바캉스 특집 기대된다”, “‘1박 2일’ 멤버들 케미는 언제나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기택의 헤어 변신 비하인드와 여섯 멤버의 유쾌한 바캉스는 8월 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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