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NOWZ(나우즈)가 우수에 찬 눈빛과 세련된 수트핏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30일 나우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은 클래식한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살린 표정과 포즈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선 콘셉트 포토에서 은은한 섹시미를 보여준 나우즈는 이번에는 절제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눈빛으로 팀만의 ‘제로 섹시’를 강조했다. 과한 연출 없이 멤버들의 비주얼과 수트핏을 앞세워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Achilles’는 단 한 사람으로 인해 흔들리고 무너지는 순간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단단했던 마음이 사랑에 물드는 과정을 1980년대 펑크와 디스코 분위기로 풀어냈다.
나우즈는 8월 5일 ‘Achilles’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8월 2일 강원 홍천 오션월드에서 열리는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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