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30분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LG 트윈스 송승기와 두산 베어스 잭로그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SPOTV2에서 생중계된다.
KT 위즈 소형준과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KBS N SPORTS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MBC SPORTS+다.
SSG 랜더스 김건우와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의 경기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SBS SPORTS에서 볼 수 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NC 다이노스 토다의 경기는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SPOTV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