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이 새 디지털 싱글 ‘꿈의 선장’을 공개했다.
‘꿈의 선장’은 미라클이 매달 새로운 음원과 메시지를 선보이는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MY The Series)’의 일곱 번째 음원이다. 신곡은 거친 파도와 어두운 밤 같은 시련 속에서도 함께 나눈 용기와 믿음이 다시 나아갈 방향을 비춰주는 나침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곡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가사에는 “비바람에 손을 놓을 뻔한 순간에도 서로가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막막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희망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꿈의 선장’은 30일 정식 발매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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