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이 역대급 매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종 선택서 4쌍 탄생… 역대급 매칭률 기록
2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최종회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과 마지막 데이트, 최종 선택 과정이 공개됐다.
방송 결과 광수와 옥순, 경수와 현숙, 영호와 정희, 영식과 영숙 등 총 4쌍의 최종 커플이 성사됐다. 14명의 출연진 중 8명이 서로를 선택하며 역대 돌싱 특집 중에서도 손꼽히는 높은 매칭률을 선보였다. 반면 상철, 영수, 정숙, 순자, 영철, 영자는 서로 간의 가치관 차이 등을 이유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유튜브 라이브서 '현커' 공개… 3쌍 현재도 예쁜 만남 이어가는 중
방송 종료 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현실 커플(현커)' 여부가 전격 공개됐다.
최종 커플이었던 경수와 현숙은 방송 이후 서로의 삶과 가족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면 영호와 정희, 광수와 옥순, 영식과 영숙 등 3쌍은 방송 이후에도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광수는 옥순과의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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