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페스티벌 공연 취소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퍼시픽뮤직그룹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8월 15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공연이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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