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스와로브스키 맞춤 의상 입고 월드투어 화려한 포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르세라핌, 스와로브스키 맞춤 의상 입고 월드투어 화려한 포문

데일리 포스트 2026-07-30 19:33:30 신고

ⓒ데일리포스트=르세라핌 이미지 출처/ 쏘스뮤직
ⓒ데일리포스트=르세라핌 이미지 출처/ 쏘스뮤직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그룹 르세라핌이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손잡고 두 번째 월드투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와로브스키는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마돈나와 샤키라의 무대 의상을 제작한 바 있으며, 이번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오프닝 의상도 담당했다.

이번에 제작된 의상은 15만 개 이상의 크리스털이 사용되어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조명 아래 다채롭게 돋보이게 한다.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김채원과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이번 협업이 성사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공연과 함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