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그룹 르세라핌이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손잡고 두 번째 월드투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와로브스키는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마돈나와 샤키라의 무대 의상을 제작한 바 있으며, 이번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오프닝 의상도 담당했다.
이번에 제작된 의상은 15만 개 이상의 크리스털이 사용되어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조명 아래 다채롭게 돋보이게 한다.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김채원과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이번 협업이 성사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공연과 함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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