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단 구성이 완료됐다.
지난 21일 위원장으로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을 선출한 데 이어, 오늘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최,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과 최원선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부위원장에 선임했다.
황철규 위원장은 “두 분의 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초당적인 협력을 이뤄 우리 위원회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관행보다는 원칙을, 폐쇄성보다는 개방성을, 특혜보다는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명한 행정과 건강한 문화체육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은 총 10명이 활동한다.
위 원 장 :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부위원장 최윤선(국민의힘, 비례), 박유진(더불어민주당, 은평3).
위 원 :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김광철(국민의힘, 송파2), 민경희(국민의힘, 강남1), 오금란(더불어민주당, 노원2).윤선희(더불어민주당,종로1),이상훈(더불어민주당,강북2), 홍은정(더불어민주당, 도봉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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