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RC 제10전 핀란드 랠리 셰이크다운] T. 가츠타 톱 타임, 포모어·솔베르그 공동 2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6 WRC 제10전 핀란드 랠리 셰이크다운] T. 가츠타 톱 타임, 포모어·솔베르그 공동 2위

오토레이싱 2026-07-30 19:16:14 신고

3줄요약

다카모토 가츠타(토요타)가 2026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제10전 핀란드 랠리 셰이크다운에서 가장 빨랐다.

다카모토 가츠타(토요타)가 2026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제10전 핀란드 랠리 셰이크다운에서 가장 빨랐다. 사진=WRC
다카모토 가츠타(토요타)가 2026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제10전 핀란드 랠리 셰이크다운에서 가장 빨랐다. 사진=WRC

가츠타는 30일(현지시간) 오전 길이 4.12km의 루히마키 구간에서 진행된 셰이크다운을 세 차례 달리며 매번 기록을 단축했다. 마지막 주행에서 2분11초7의 톱 타임으로 세션을 마쳤다.

아드리앙 포모어(현대)와 올리버 솔베르그는 2분12초6으로 가츠타에 0.9초 뒤진 공동 2위를 했다. 포모어는 세 차례 주행에서 꾸준히 기록을 앞당겼고, 솔베르그도 첫 시도보다 3.3초를 단축하며 본 경기를 앞두고 빠른 속도를 확인했다.

챔피언십 리더인 엘핀 에반스(토요타)가 가츠타에 1.7초 뒤진 4위, 홈 드라이버 사미 파야리(토요타)가 5위로 세션을 마감했다. 티에리 누빌(현대), 욘 암스트롱(M-스포트 포드)에 이어 에사페카 라피(현대)와 조시 매킬린(M-스포트 포드)은 공동 8위, 마르틴스 세스크스(M-스포트 포드)가 10위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라시아는 11위였다. 첫 번째 주행에서는 2분14초7로 당시 가장 빨랐지만 이후 두 차례 주행에서는 기록을 단축하지 않았다. 최종 기록은 가츠타보다 3.0초 느렸다.

공식 랠리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 셰이크다운 기록은 각 팀이 머신 상태와 세팅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활용된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