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가 겸 방송인 김창옥이 근황을 전했다.
김창옥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창옥의 얼굴 곳곳이 붉게 달아오르고 눈과 볼, 이마 등이 부어오른 모습이 담겼다.
김창옥은은 최근 여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주 옻과 풀독이 오른 손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또 그는 내달 진행되는 ‘2026 제주 비엔날레’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창옥은 1999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영화 ‘기술자들’, ‘미씽: 사라진 여자’,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등에 출연했다. 구독자 15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창옥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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